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한 공부, 직접 만들어 본 도구, 그리고 지나치기 아쉬운 일상의 생각을 기록합니다. 흩어져 있던 메모가 서로 연결되어 나만의 정원이 되어가는 공간입니다.